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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돌발·외래병해충 집중 예찰
8월 1일부터 도서지역 등 시 전체산림 대상
문미숙 기자 ms@ihalla.com
입력 : 2020. 08.02. 15: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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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병해충으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집중 예찰·방제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특히 따뜻한 겨울을 지낸 올해는 돌발병해충 발생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생활권 주변 공원·오름과 도서지역에서 병해충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같은기간 민원이 접수된 곳도 예찰지역에 포함된다. 특히 도서지역처럼 피해확인이 어려웠던 지역을 중점지역으로 지정해 수시 예찰키로 하고, 드론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피해가 확인된 지역은 발생 양상과 피해면적, 원인분석 등 세부 조사를 실시한 후 병해충 방제를 진행하고 대량 발생시 산림휴양과, 한라산연구부와 함께 방제할 계획이다.

 올해는 현재까지 68㏊에서 솔나방, 솔껍질깍지벌레, 알락진딧물 등이 발생해 긴급 방제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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