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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앞바다서 물놀이 중 떠내려가던 8살 여아 구조
강다혜 기자 dhkang@ihalla.com
입력 : 2020. 08.04. 14: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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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제주 세화 해변에서 8살 여아가 떠내려가다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3분쯤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 세화 해변 북쪽 약 50m 해상에서 튜브를 탄 A양(8·여)이 바람에 떠밀려 해상으로 떠내려간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오전 11시20분쯤 수상 오토바이를 이용해 A양을 구조해 해안가로 옮긴 후 보호자에게 인계했다. A양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제주해경은 "유아와 어린이는 안전한 곳에서 보호자의 보호 아래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해달라"라며 "아이뿐만 아니라 성인도 해상으로 밀려가는 사고가 자주 발생하니 안전한 곳에서 물놀이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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