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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테마파크 환경평가 다시 실시해야"
이상민 기자 hasm@ihalla.com
입력 : 2020. 08.05. 17:3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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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흘2리 대명제주동물테마파크 반대대책위원회(반대대책위)는 5일 제주특별자치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제주동물테마파크 사업에 대한 환경영향평가를 원점에서 다시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대대책위는 "지난 7월 31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회의에서 조 장관은 제주동물테마파크 사업에 대한 정의당 강은미 국회의원의 질의에 '사실상 초기 사업과 지금 사업은 다른 사업으로 보이며, 환경영향평가를 다시 받아야 할 것 같다'고 답변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라 이들은 "원희룡 제주지사는 환경영향평가를 원점에서 다시 실시하도록 지시하라"고 요구했다.

아울러 반대대책위는 "주민들 탄원서만으로도 마을 이장 해임이 가능하다는 변호사 자문결과를 조천읍장이 숨겨온 사실을 확인했다"면서 마을 이장에 대한 해임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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