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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경, 조업 중 앵커줄에 다친 어선 선장 긴급이송
강다혜 기자 dhkang@ihalla.com
입력 : 2020. 08.09. 10: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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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선장이 팔을 다쳐 긴급 이송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8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7시 46분쯤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북동쪽 약 11㎞ 해상에서 조업 중인 어선 A호(79t·목포 선적) 선장 B씨가 앵커줄을 풀다 왼쪽 팔을 다쳤다.

해경에 따르면 A호 어선의 닻줄과 인근에서 조업 중이던 또다른 어선의 연결 줄이 엉키자 이를 풀던 중 연결 줄이 튀어오르면서 B씨의 왼쪽 팔 등을 가격했다.

신고를 접수받고 출동한 해경은 같은 날 오후 8시 12분쯤 B씨를 경비함정에 승선시켜 응급처치 후 제주시 구좌읍 세화항에 대기 중이던 119구급대에 인계했다.

B씨는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현재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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