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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속가능발전연구회 대표 박호형-부대표 송영훈 선출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입력 : 2020. 08.09. 11: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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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연구모임인 '제주지속가능발전연구회' 신임 대표에 박호형 의원(더불어민주당, 제주시 일도2동갑), 부대표에 송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남원읍)이 선출됐다.

 제주지속가능발전연구회는 지난 6일 정기총회를 열고 후반기 신임 대표단 선출과 함께 연구사업 계획 승인 등의 안건을 의결했다.

 연구회는 제주도의회 차원에서 제주 자연환경의 보전뿐만 아니라 사회 및 경제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연구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 기여를 목적으로 지난 2010년 9대 의회 때 창립돼 운영되고 있다.

 현재 연구회 회원은 박호형 대표, 송영훈 부대표와 함께 더불어민주당 강성민(제주시 이도2동을), 박원철(제주시 한림읍), 송창권(제주시 외도·이호·도두), 조훈배(서귀포시 안덕면) 의원과 민생당 한영진(비례대표) 의원 등 7명이 활동하고 있다.

 신임 박 대표는 "제주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친환경 에너지와 그린 뉴딜 정책을 마련해나가고, 이외에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제주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현안 문제를 적극적으로 찾아 다양한 대안을 모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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