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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남 보덕사 마야봉사회 이재민 성금 200만원 기탁
강다혜 기자 dhkang@ihalla.com
입력 : 2020. 08.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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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남 보덕사(주지 혜전스님) 마야봉사회(회장 현지원)는 지난 10일 제주적십자사 회장실에서 이재민 구호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에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마야봉사회 창립 20주년을 맞아 회원들이 나눔 장터를 운영해 마련한 수익금이다. 적십자사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북지역 이재민의 생활용품·긴급구호품세트 지원에 이번 성금을 사용할 예정이다.

혜전스님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나눔에 참여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충북지역 이재민들이 일상생활로 돌아가는데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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