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문화
제주 마로 '탐라순력도' 들고 세종시 나들이
공연장 상주단체 페스티벌 개막·교류협력 공연 펼쳐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20. 08.12. 19:44:27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마로의 '탐라순력도: 다채로운 꿈'.

제주 사단법인 마로가 이달 15일부터 22일까지 세종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되는 '2020 세종특별시 공연장상주단체 페스티벌'에 참가한다.

공연장상주단체 페스티벌은 지역 예술단체의 안정적 창작활동 지원과 공연장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3개 세종시 상주단체와 3개 타 시·도 단체가 교류형태로 공연을 벌인다.

마로는 세종시 공연장상주단체인 퓨전국악그룹 풍류와 교류 무대로 개막 공연(15일 오후 7시30분)과 교류협력 공연(18일 오후 7시30분)을 잇따라 펼친다. 개막 공연은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희망'을 주제로 준비했다. 교류협력 공연에서는 '탐라순력도: 다채로운 꿈'을 선보인다.

문화 주요기사
제주 대표맛집 탐방하고, 유명 셰프 신메뉴 따… [문학이 있는 풍경 문화도시를 가다] (5)창의도…
[제주문화가 이슈&현장] 예술로 밥먹엉 살아보… [홍기표 박사와 함께하는 한라일보 인문역사 …
제주도 전문 예술법인·단체 지정 신청 접수 제주문화유산연구원 초등생 고인돌 유적 답사
제주여성영화제 단편 작품상 '비 내리는 날의 … [원도심 기억을 담다 도시재생공간 탐색] (2)제…
"제주 공연장 공연하려면 마스크 써라?" 예술계… 제주문예재단 재밋섬 매입 향방 이번엔 결정되…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