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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 밤낮으로 계속되는 폭염 오늘도
13일 폭염특보 발효중.. 제주시 17일째 열대야 발생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입력 : 2020. 08.13. 09: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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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끝난 후 찾아온 8월 폭염이 제주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13일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다만, 고온다습한 남서풍의 영향으로 지형적 영향을 받는 산지에는 이날 밤부터 14일 새벽까지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이날 오후 9시부터 14일 오전 6시까지 5∼20㎜다.

 낮 기온이 30~34℃(일최고체감온도 33~35℃)까지 오르고 밤부터는 낮 동안 오른 기온이 떨어지지 않으면서 열대야도 계속되면서 무더위는 계속되겠다.

 제주도 북부와 동부는 올들어 처음으로 폭염경보가 12일부터 발효됐고 제주도 남부와 서부는 폭염주의보가 계속되고 있다.

 지난 밤에도 열대야가 나타나면서 제주시지역은 17일째 계속 이어지고 있다.

 전날 오후 6시부터 13일 오전 9시까지 지점별 최저기온이 제주(북부) 28.3℃, 서귀포(남부) 26.8℃, 고산(서부) 27.3℃, 성산(동부) 27℃ 등으로 밤사이 산지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서 열대야가 나타났다.

 올여름 지점별 열대야 발생일수는 제주 18일, 서귀포 14일(연속일 수 8일), 고산 15일(〃 15일), 성산 14일(〃 12일)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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