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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농 안정 정착 위한 '현장지원단' 운영
제주시, 10월부터 75명 대상 영농진단·컨설팅
문미숙 기자 ms@ihalla.com
입력 : 2020. 09.20. 14: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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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젊고 유능한 인재의 농업분야 진출을 촉진하고 안정적 영농정착 지원을 위해 청년창업농 대상자 75명을 대상으로 10월부터 현장지원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현장지원단은 농업 관련 전문가, 영농경력이 특별한 선도농업인, 이미 독립경영체로 정착한 청년농업인등 총 6명으로 구성했다. 제주시 지역에서 선정된 청년창업농은 ▷2018년 30명 ▷2019년 26명 ▷올해 19명이다.

 시의 현장지원단은 청년창업농의 영농 현장을 방문해 의무사항(전업농 영농유지, 경영 장부 기록 등) 이행 여부를 점검한다. 또 건실한 독립경영체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정보 공유를 위한 네트워크 활동지원과 영농기술과 경영현황 등을 진단하는 컨설팅을 통해 영농기술 지도와 경영 노하우를 전수한다.

 특히 영농 초기 청년 농업인들이 갖고 있는 고민거리와 궁금증을 수시로 해소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상담체계를 구축, 언택트(비대면) 상담이나 소규모 교육 등 청년창업농의 수요에 맞는 맞춤형 지원에 중점을 둬 코로나19로 영농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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