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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 '캠핑·차박' 인기에… 화재 주의 당부
강다혜 기자 dhkang@ihalla.com
입력 : 2020. 09.22. 13: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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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9년 9월 29일 제주시 이호동 이호해수욕장 인근에 설치됐던 텐트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당시. 사진=제주소방서 제공

제주소방서는 코로나19 여파로 캠핑·차박(여행할 때 자동차에서 잠을 자고 머무름)으로 여가를 즐기는 인원이 늘어나면서 캠핑장 화재사고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22일 밝혔다.

제주소방서에 따르면 올해 8월 말 기준 제주시에 정식 등록된 캠핑장은 24개소, 글램핑장은 8개소다. 제주소방서 관할 구역에서 발생한 캠핑 관련 화재는 2019년부터 올해 8월말까지 2건으로 375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지난해 9월 제주시 이호해수욕장 인근 캠핑 텐트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앞서 지난해 5월 제주시 외도동 인근에 세워져 있던 캠핑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원인은 대부분 화기 또는 전기 사용 부주의로 조사됐다.

이에 제주소방서는 캠핑장 이용 시 화기 취급 시 소화기를 반드시 비치하고 삼발이 크기에 적합한 조리기구를 사용할 것과 밀폐된 공간에선 가급적 가스용품을 사용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제주소방서 관계자는 "캠핑을 즐길 시 사전에 화재 등의 사고 요인을 예방해 안전사고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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