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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운전 추돌사고 내고 도주 20대 검거
22일 새벽 남원읍 신흥교차로.. 사고충격으로 8명 중경상
강다혜 기자 dhkang@ihalla.com
입력 : 2020. 09.22. 17: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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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사고충격으로 파손된 차량.동부소방서 제공

[종합] 제주 서귀포시에서 운전면허 없이 빌린 차량을 몰아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했던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귀포경찰서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26)씨를 임의동행 형식으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3시 12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신흥교차로에서 무면허로 K3 차량을 운전하다 앞서가던 SUV를 들이받은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사고로 K3 차량에 타고 있던 동승자 2명과 SUV 동승자 1명 등 3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나머지 탑승자 5명도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당시 충격으로 K3 차량은 엔진룸 대부분이 파손된 상태로 SUV로부터 150m나 떨어진 도로 인근 밭으로 튕겨져 나간 상태였다.

경찰은 이날 오후 2시 30분쯤 서귀포시내에서 A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A씨가 동승자들과 서귀포시내에서 술자리를 한 뒤 다른 사람 명의 차량을 운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음주 여부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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