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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바이오·헬스 포럼 출범한다
산·학·연·관 전문협의체 25일 출범
부미현 기자 bu8385@ihalla.com
입력 : 2020. 09.24. 16: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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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국회의원

위성곤 국회의원

제주 서귀포시를 바이오·생약산업의 메카로 조성하기 위한 산·학·연·관 전문 협의체가 구성된다.

위성곤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서귀포시)은 25일 오후 2시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회의실에서 제주도와 서귀포시 관계자 및 산·학·연의 전문가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주 바이오·헬스 포럼'이 출범한다고 24일 밝혔다.

위 의원은 지난 총선에서 제주대 약대 서귀포 이전과 기존의 유관기관들과 연계해 서귀포를 바이오·생약산업의 메카로 키워나가겠다고 공약했다. 이를 위해 지난 5월과 7월 정책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이 과정에서 바이오 산업과 관련한 전문 협의체 구성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향후 포럼에서는 서귀포시에 약대를 유치하고 국책, 민간 연구소와 민간기업 등을 유치해 제주도의 신성장동력을 키우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또 관련 연구용역 등의 정책 개발과 토론회나 간담회 등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위 의원은 "서귀포에 바이오·헬스산업의 생태계를 구축해 거점 인프라를 조성하고 이를 통해 제주의 혁신성장과 경제활성화 등에 기여할 수 있도록 포럼이 구심점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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