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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스마트 모빌리티 존' 정식 오픈
공항 1층 도착대합실에.. 전기자전거 등 대여서비스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20. 09.25. 10: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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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는 제주관광공사와 협력해 25일 제주국제공항 1층 도착대합실 1번 게이트 옆에 '스마트 모빌리티 존'을 정식으로 오픈했다.'

스마트 모빌리티 존은 차를 타는 것보다는 느리지만 걷는 것보다 빠르게 제주의 더 많은 것을 더 깊고 자세히 살펴볼 수 있도록 전기자전거와 전동킥보드를 대여하는 공간이다.

제주를 찾는 공항 이용객에게 새로운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함은 물론 공항 주변 상업시설 할인쿠폰 지급 등으로 지역경제와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대여서비스는 향토 신생 스타트업인 '이브이패스'(EVPASS)가 운영한다. 이 업체는 도내 스마트 모빌리티 스타트업의 선두주자로서, 제주에서 처음으로 무인 공유 전동킥보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브이패스는 14개 고정형 스테이션과 4대의 이동형 트럭을 보유해 어디서든 대여·반납이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 이브이투어 코스를 개발해 공항 주변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수봉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장은 "스마트 모빌리티 존을 통해 친환경 모빌리티 제공함으로써 청정 제주를 지키고, 스타트업 육성을 통한 공항과 지역 간 상생발전을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한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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