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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녀 공동체 문화, 전 세계로 알리다
道, 지방의 국제화 우수사례 공모전서
해녀문화 해외홍보사업 장려상 수상
이태윤 기자 lty9456@ihalla.com
입력 : 2020. 10.16. 16: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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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제주해녀 공동체 문화가 외국 지자체와의 우호 증진과 제주도의 국제화에도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찾아가는 제주해녀문화 해외홍보사업'이 16일 '2020 지방의 국제화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고 이날 밝혔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가 주관하는 국제화 우수사례 공모전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들이 외국 지자체와 문화, 예술, 인적교류, 투자유치, 국제행사 등 다양한 교류 협력 활동에 대해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달 7일 1차 서면 예선 심사를 통과해 결선에 진출한 제주도는 16일 서울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제주해녀 문화 해외홍보사업에 대해 발표를 진행하고 최종 심사 끝에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찾아가는 제주해녀 문화 해외홍보사업은 사업 추진과정, 교류성과, 파급효과, 참신성 등에서 모두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특히 벨기에, 스웨덴, 카자흐스탄, 오사카, 캐나다, 독일 등 해외주재 공관의 현지 인프라 및 네트워크를 활용해 전시회와 공연 등을 개최하며 제주 해녀의 삶을 통해 제주 역사와 공동체 문화를 알리는 노력들이 높게 평가됐다.

 강승철 도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은 "그동안의 국제교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문화·관광·경제 분야 및 민간차원의 국제교류 폭을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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