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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전 제주 방문 역학조사 착수
서울 성북구 351번 확진자 24일 확진 판정
앞서 지난 20일 5시간 동안 제주 체류 확인
이태윤 기자 lty9456@ihalla.com
입력 : 2020. 10.24. 15: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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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기사의 특정사실과 관련 없음. 한라일보DB

서울 성북구 351번 확진자가 코로나19 확진 전 제주를 방문한 사실이 확인돼 방역당국이 역학조사에 착수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4일 오후 12시 30분쯤 서울 성북구보건소로부터 성북구 351번 확진자 A씨의 제주 방문 사실을 통보받고 즉시 역학조사에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서울 성북구보건소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3일 오전 9시 40분쯤 고대안암병원에서 검체를 채취, 당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20일 오후 3시 50분쯤부터 오후 9시쯤까지 약 5시간 동안 제주에 체류한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20일 김포국제공항에서 오후 2시 40분쯤 아시아나항공 OZ8597편을 이용해 오후 3시 50분쯤 입도한 후, 당일 오후 8시 50분쯤 제주발 김포행 아시아나항공 OZ8978편을 타고 제주를 떠났다.

 제주도 방역당국은 A씨로부터 제주를 머무르는 동안의 정확한 동선을 파악하기 위해 진술 확보에 주력하는 한편, 입·출도 당시 이용한 항공기내 접촉자와 CCTV·신용카드 사용 내역 분석 등을 통해 세부 동선에 대한 정보를 파악하고 있다.

 제주도는 A씨와 관련한 세부 동선과 접촉자 정보가 확인되는 대로 재난안전문자·홈페이지·SNS 등을 통해 추가로 공개하고, 방역 조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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