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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려니숲서 '제주 국제 아로마페어' 열린다
백금탁 기자 ㏊ru@i㏊lla.com
입력 : 2020. 10.26. 10:4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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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7일 명품숲인 사려니숲 일원에서 '2020 제주 국제 아로마페어'를 개최한다.

제주도와 제주국제컨벤션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사려니 숲에서 힐링으로 숨 쉬다'라는 주제로 올해 2회째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컨퍼런스와 강연은 사전 녹화해 현장 및 온라인에서 송출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이뤄진다. 또한 야외 체험 프로그램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지난 19일부터 사전 온라인 접수를 통해 참가 신청자를 접수받고 있으며 참가 인원은 모두 60명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숲길을 걸으며 마음의 안정을 되찾는 '그라운딩 걷기 명상' ▷아로마테라피와 요가를 접목시킨 '아로마 치유 요가'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보는 '아로마오일 DIY 체험' 등이다.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온라인을 통해 접수한 인원에 한해 오전 11시, 오후 1시, 오후 3시로 나눠 시간당 20명씩 운영되며 체험비용은 전액 무료다. 직접 만든 제품은 가지고 갈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s://jejuaroma.modoo.at/)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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