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주목e뉴스
제주지방 휴일 5㎜ 안팎 비.. 23일 다시 쌀쌀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입력 : 2020. 11.21. 11:31:45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모처럼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였던 주말을 뒤로하고 제주지방에 다시 비가 내린 후 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21일 구름 사이로 가을 햇살이 내리던 날씨를 보이다 휴일인 22일 다시 비가 내리겠다.

 22일 아침(06시)부터 오후(15시)까지 예상강수량은 5㎜ 내외로 양은 많지 않겠다.

 하지만 비가 그친 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23일 아침 최저기온은 8~10℃, 낮 최고기온은 12~15℃에 머물겠다.

 21일 낮 최고기온은 18~19℃로 야외활동에는 큰 지장이 없겠다.

 해상에서는 제주도남쪽먼바다에 풍랑주의보는 해제됐지만 23일까지 바람이 9~14m/s로 강하게 불고, 물결도 1.5~3.0m로 높게 일겠다.

 그 밖의 해상도 23일에는 바람이 9~14m/s로 강하게 불고, 물결도 1.5~3.0m로 높게 일는 만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한다.

 제주기상청은 다음주 26일 오전에 제주도 남쪽 해상에서 다가오는 비구름대의 영향으로 제주도에 비가 오겠고 비가 그친 후에는 다시 추워지겠다고 예보했다.

주목e뉴스 주요기사
'AI 비상' 제주 3일부터 전국 가금류 반입금지 하나은행 제주본부 전기차 충전서비스 제공
제주도, 코로나19 확진자 급증 대비 '즉각 대응… 남부발전 150㎿ LNG남제주복합발전소 준공
인천시 거주자 제주82번째 코로나19 확진 판정 한라산 적설량 관측 맨 눈으로 하는 기상청
'코로나19 3차 대유행' 제주 11월 최다 확진 기록 제주지방 당분간 쌀쌀.. 수능일 찬바람
확진자 찾은 제주 사우나 방문 147명 음성 판정 경기 코로나19 확진자 3박 4일 제주 여행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한라포토

더보기  
  • 전남 해남에서도 보이는 한라산
  • 중국 무인 달 탐사선 창어5호 발사
  • 드림타워 뒤로 보이는 추자도와 진도
  • 비 내리는 제주에 떠오르는 무지개
  • 동백꽃과 한라산
  • 美 캘리포니아 코로나19 확진자 100만…
  • 해리스 당선인의 다양한 표정들
  • "트럼프 유세 듣자" 길게 늘어선 지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