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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예술인과 동행 행복 나눔 여행
제주도문화진흥원, 12월 3일과 5일 기획 공연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20. 12.02. 17:4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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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수능을 마친 수험생과 코로나19에 지친 제주도민들을 위해 지역 문화예술인과 동행하는 기획 공연이 잇따른다. 제주도문화예술진흥원(원장 부재호)은 이달 3일 오후 7시30분 '행복 나눔 콘서트', 5일 오후 5시 '문화예술 여행'을 이어간다.

'행복 나눔 콘서트'는 제주 출신 강지혜(바이올린), 윤소희(비올라), 박소현(첼로), 백진호(피아노), 유소영(소프라노)과 제주브라스퀸텟, 글빛시니어여성합창단이 출연한다. 바흐의 '첼로 무반주 모음곡', 생상스의 '하바네라', 피아졸라의 '그랜드 탱고', 브람스의 '피아노 4중주'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문화예술 여행' 역시 제주에서 활동하는 무용, 성악, 기악 연주자들이 참여해 무대를 꾸민다. 출연진은 골든브라스, 제주도화, 컴퍼니 랑, 테너 김신규, 한얼메아리 예술원, 홍조밴드, 광개토제주예술단으로 짜여졌다.

공연 장소는 문예회관 대극장이다. 코로나19 여파에 따라 객석 일부만 개방한다. 관람료 무료. 문의 710-7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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