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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애월읍 참솔식당 집단 감염으로 이어지나
20일 오후 5시까지 4명… 모두 505번 확진자 접촉
방역당국 "14~18일 방문자 진단검사 받으라" 당부
이태윤 기자 lty9456@ihalla.com
입력 : 2021. 01.20. 17: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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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에서 최근 가족과 지인간의 감염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어 도민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 더욱이 최근 제주시 애월읍 소재 음식점 종업원과 관련해 코로나19 확진이 이어지면서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0일 오전 0시부터 오후5시까지 4명(제주 507~510번)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가된 확진자 모두 지난 19일 확진된 505번(중국인) 확진자의 접촉자로 파악됐다.

 특히 이날 도는 505번 확진자가 제주시 애월읍 소재 '참솔식당'에서 근무했던 종업원인 사실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도는 확진자의 방문이력이 있는 참솔식당을 공개하고 14일부터 18일까지 참솔식당을 방문한 인원에 대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당부하고 있다.

 한편 19일 하루동안 제주에선 6명(제주 501~506번)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로써 올해 제주지역 코로나19 확진수는 89명이며,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510명으로 늘었다.

 또 도내에서 격리 중인 확진자는 총 28명이며, 격리 해제자는 482명(이관 1명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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