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사회
함덕리 내 공업사 화재… 1시간여만에 진화
공업사 일부 소실되는 등 4500여만원 피해
강민성 기자 kms6510@ihalla.com
입력 : 2021. 03.02. 09:33:19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의 한 자동차 공업사에서 불이 나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2일 동부서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쯤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 소재 A 자동차공업사에서 폭발음과 함께 화염과 연기가 목격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30대와 인원 147명을 투입해 1시간여만인 오전 1시56분쯤 화재를 진압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사고로 인해 차량 4대와 공업사 일부가 소실되는 등 45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회 주요기사
신촌·와흘리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 추진 시민복지타운 편의시설 공사에 22억 투입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토지 보상 '원활' "방류수가 안전하다고?… 너희나 먹어라"
"도두동 장례식장 건립 반대한다" '강제추행' 전 제주시 간부 혐의 부인에 2차 가…
서귀포 새섬에서 화재… 1시간여만에 진화 제주 중부공원 투기 의혹 전 공무원 숨진 채 발…
1250억원 토해낸 JDC… "336억원 남았다" 日 오염수 방류 전에 가파도는 '오수'로 몸살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한라포토

더보기  
  • 프랑스 포도농가 "냉해 막아라"
  • 겹벚꽃 활짝 핀 제주
  • 코로나19 전세계 유일한 크루즈선
  • 제주 오설록농장 올해 첫 햇차 수확
  • 16차례 분화한 이탈리아 에트나 화산
  • 제주도의회에 나란히 출석한 국가경…
  • 국가경찰 '제주자치경찰 조례 비판' 1…
  • 제주4·3수형인 재심..흐느끼는 유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