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 글로벌에코투어
  • 제주국제감귤마라톤
  • JDC 톡톡튀는 교육특강
  • 인민망 중국어판
  • 동오일보

실시간뉴스

뉴스
사회
"신화월드는 노동자 대량해고 중단해야"
제주관광서비스노조 LEK지부 19일 도청 앞 회견
"경영진 책임있는 모습과 도정·도의회도 나서야"
강민성 기자 kms6510@ihalla.com
입력 : 2021. 10.19. 10:36:47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제주관광서비스노조 LEK지부는 19일 오전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량해고 중단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강민성기자

제주관광서비스노조 LEK지부는 19일 오전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영실패 책임은 경영진이 져야 한다. 노동자의 대량해고를 당장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LEK지부는 "노동자들은 1년이 넘도록 정상적인 임금을 받지 못하는 등 참고 기다렸지만 사측은 노동자들에게 길거리로 나가라고 내몰고 있다"며 "구조조정을 하기 전 경영정상화를 위한 모든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경영진은 자진 임금삭감 등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며 "제주도정도 노조와 공식협의회를 개최하는 등 관광산업 노동자의 생존권을 지킬 수 있는 대책을 신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간 제주관광산업체는 제주 자원을 이용해 부를 쌓고 성장해왔다. 특히 신화월드는 5년 전 도민을 채용해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약속을 하며 온갖 특혜를 받았다"며 "도의회도 대규모 구조조정 칼바람이 불지 않도록 나서달라"고 덧붙였다.

사회 주요기사
제주경찰청 경찰관도 코로나19 확진 배임증재 혐의 제주동물테마파크 서경선 대표 …
'신고 급증' 스토킹으로 본 대인관계 '천태만상 배우자·자녀 잇따라 폭행 50대 벌금 1천만원 선…
눈·비 내린 제주… 주말은 맑음 고령층 많은 제주 '급성심정지' 전국 최고 '오…
제주 최초 '700회 헌혈자' 탄생한다 보육교사 살인사건 '무죄' 50대 형사보상 청구
경찰 출동하자 연인 기절시켜 숨긴 30대 실형 아내 외도 의심 상대 살인 미수 50대 체포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한라포토

더보기  
  • 눈 쌓인 한라산 용진각 계곡
  • 제주-인천 항로 취항하는 비욘드 트러…
  • 베를린광장에 이주민 수용 촉구 초록…
  • 동백꽃 만발한 제주
  • 2022대학수학능력시험 일제히 시작
  • "제주농민수당 40만원 약속 지켜라"
  • 눈 쌓인 백색의 한라산 백록담 [포토]
  • "추워진 날씨 방어회 제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