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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중학교 이어 교회 또다시 집단감염 발생
6일 하루 동안 61명 신규 확진.. 역대 두번째
확진자 중 도내 접촉자 51명.. 연쇄감염 추정
강다혜 기자 dhkang@ihalla.com
입력 : 2021. 12.07. 11: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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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체 채취. 한라일보DB

코로나19 검체 채취. 한라일보DB

지난 6일 하루 동안 제주지역에서 61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는 도내 코로나19 발생 이후 하루 확진자 수치 중 역대 두 번째로 많은 것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6일 하루 동안 4409명에 대한 진단검사 결과 이중 6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지난 6일 오후 5시까지 5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밤사이 5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이다.

특히 이날 발생한 수치는 코로나19'4차 대유행'이던 지난 8월 이래 역대 두 번째 기록이다. 제주지역에선 지난 8월 15일 64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최다 확진자 수를 나타났다. 1일 확진자 수가 50명을 넘겼던 건 8월 19일 56명, 같은 달 13일 55명, 20일 52명 등이다.

신규 확진자 61명의 감염경로를 살펴보면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51명,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입도객 등 외부요인 3명, 해외입국자 1명, 코로나19 유증상자 6명 등이다.

이날 확진자가 급증한 주 요인으로는 제주시 한 중학교와 제주시내 교회에서 발생한 집단감염이 꼽힌다.

'제주시 중학교' 집단감염은 지난 4일 1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5일 2명, 6일 23명이 무더기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도 방역당국에 의해 신규 집단감염으로 분류됐다.

현재까지 '제주시 중학교' 관련 확진자는 학생, 교사 등 총 28명이다.

아울러 이날 '제주시 교회'가 새로운 집단감염으로 분류됐다. 현재까지 누적2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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