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보궐선거 '서고 vs 서고' 대결.. 표심 향방 어디로

[한라일보]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인 3선 위성곤 국회의원의 사퇴로 무주공산이 된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구도가 모습을 드러내면서 표심의 향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6월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제주에서도 '대중교통비 환급' K-패스 인기 급상승

[한라일보] 제주에서도 대중교통비 일부를 돌려주는 '케이(K)-패스' 환급제도가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024년 5월부터 시행한 K-패스 대중교통비 환급지원 사업의 도내 가입자가 올해 1월부터 월평균 1800여 명…

민주당 제주 비례대표 순위 확정 1순위 박지은

[한라일보] 더불어민주당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비례대표 후보자 순위를 확정했다. 민주당 제주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30일 당사에서 비례대표 후보자 순위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1순위는 민주당 제주도당 교육특별위원회 …

유승민 회장 '반인류적 김나미 총장 복싱사고 발언' 사과

[한라일보]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30일 지난해 9월 제주에서 발생한 중학생 복싱 선수사고와 관련 김나미 사무총장의 부적절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해외출장중인 유승민 회장은 이날 긴급 화상회의를 갖고 "사고 이후 진행된 …

한 달만에 또… 제주 가파도서 '차 봉지' 마약류 발견

[한라일보] 제주 해안가에서 '차(茶)' 봉지에 담긴 마약 의심 물체가 또 발견됐다. 이번이 스물한 번째다. 30일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0분쯤 서귀포시 가파도 선착장 인근 갯바위에서 마약으로 의심되는 …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4월 30일 제주뉴스

■ 비례대표 5명 증원 선거구 획정 조례 의회 통과 제주자치도의회 비례대표 의원 정원을 현행 8명에서 13명으로 늘리는 조례안이30일 도의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교육의원 등 12명이 반대표를 던졌지만 재석 37석의 …

"차기 제주도지사, 국토부에 제2공항 주민투표 요청해야"

[한라일보]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는 30일 정부에 요청한 '제주 제2공항 주민투표 실시'와 관련해 "차기 제주도지사는 취임 즉시 국토부에 주민투표를 공식 요청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 단체는 이날 논평을 내고 "…

연 매출 30억원 초과 주유소도 고유가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한라일보] 5월1일부터 제주지역 모든 주유소와 액화석유가스(LPG) 충전소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쓸 수 있게 된다. 30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정부는 지역 화폐로 지급 받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경우 연 매출액 30억원 …

570㎞ 바다 건너 제주에 밀입국… "아무도 몰랐다"

[한라일보] 소형 선박을 타고 제주로 밀입국한 중국인들이 검찰에 넘겨졌다. 이들은 배를 타고 중국에서 제주까지 약 570㎞의 긴 거리를 건넜는데, 이 과정에서 제주 해상 경계 체계는 이들을 확인하지 못했다. 제주경찰청은 출…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2중 투표' 유도 보좌진 등 경찰 고발

[한라일보] 6·3제주자치도지사선거 민주당 당내경선 여론조사에서 '이중 투표'를 유도한 2명이 경찰에 고발됐다. 제주특별자치도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 민주당 도지사 경선 도민여론조사에…

제주 교육의원 역사 속으로… 비례대표 13명 확정

[한라일보] 제주도의회 비례대표 의원 정원을 현행 8명에서 13명으로 늘리는 조례안이 교육의원과 일부 지역구 의원의 반대에 불구하고 의회를 최종 통과했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30일 개회한 제448회…

제주 미분양주택 쌓이는데 사겠다는 이는 없고…

[한라일보] 제주지역 미분양주택이 좀처럼 해소되지 않고 있다. 30일 국토교통부의 주택통계에 따르면 3월 기준 도내 미분양주택은 2723호(제주시 1726호, 서귀포시 997호)로, 전월 대비 0.4%(12호)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미분양이 …

민주당, 김성범 해수부 전 차관 영입… 전략공천 유력

[한라일보] 더불어민주당이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제주 출신 김성범 해양수산부 전 차관을 인재로 영입했다. 이로써 김 전 차관은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 선거 민주당 후보로 전략 공천될 것이 유력하다. 더불어민주…

"자식으로 한 밑천 잡으려 하나" 김나미의 두얼굴 '분노'

[한라일보]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이 지난해 9월 제주에서 발생한 대통령배 복싱대회 중학생 선수의 '의식불명 사고'에 대해 반인륜적 망언을 쏟아내 파문이 커지고 있다. 대한민국 운동선수 학부모연대는 30일 최근 언론 …

제주 오름 훼손 정도 따라 등급 부여… 4~5등급 출입 통제

[한라일보] 앞으로 제주지역에 산재한 오름은 식생 상태 등에 따라 1~5등급으로 나눠 관리되고, 이중 훼손이 심한 4~5등급 오름에선 5년간 일반인 출입이 통제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런 내용의 '오름 보전·이용 및 관리지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