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해병대한림읍전우회(회장 김익준)와 베트남참전한림전우회(회장 김영구) 회원 30여명은 현충일을 전후하여 한림읍충혼묘지 환경정비를 대대적으로 전개하였다. 지금까지 매년마다 충혼묘지 환경정비를 실시해 오고 있는 두 단체는 국가유공자의 거룩한 호국정신을 계승시키고 순국선열을 추모하는 마음으로 풀베기 작업을 비롯한 환경정비 봉사를 실시하였는데 앞으로도 계속 이 두 참전단체는 순국선열에 대한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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