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공업사=금호창호·조립식건축 전문건설업체인 시민공업사(대표 백세진·사진)가 14일 창립 40주년을 맞는다. 인간과 환경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사용편의성을 높인 시민공업사는 금속구조물 시공분야에서 도내 최고의 연륜과 기술력을 갖고 있다는 평가다. 각종 도로교통안전시설물 등 금속구조물과 버스승차대 및 자전거보관대를 지역 특성에 맞게 제작하는 등 14건을 의장등록했다. 백세진 대표는 "앞으로도 다양한 디자인 개발과 고품격 시공을 통해 신뢰받는 업체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 755-5554. 임춘택 지점장은 "항상 고객과 함께하는 향토기업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지역사회공헌활동에 이바지 함으로써 항상 고객과 함께하는 지역은행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 763-9400. 고경진 대표는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정비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753-8513. 안영철 대표는 "실속있는 가격대로 고객선택의 폭을 넓혀 다양한 계층의 소비자 곁으로 다가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724-3600. 의료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 및 무의촌지역 주민 등을 대상으로 그동안 1499회에 걸쳐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도민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손병수 이사장은 "최고의 의료서비스 제공은 물론 무료진료 활동 등을 통해 도민과 지역사회의 건강을 책임지는 병원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729-5000. 2008년부터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시설준공 및 인증으로 수출 기반은 물론 맛과 품질, 위생, 안전성 면에서 완벽한 제품생산 시스템을 구축해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얻은 기업으로 성장중이다. 고동석 대표는 "위생적이고 안전한 고품질의 돈육을 생산하고 친환경 사양기업으로 사육되는 최고의 축산물 만을 소비자들에게 공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799-8941.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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