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29일 학생, 학부모, 교사 총 1만1449명이 참여한 '좋았던 말(행동), 싫었던 말(행동)'온라인 설문 발표를 통해 학생들이 친구들에게 가장 듣기 싫은 말(행동)은 "넌 너무 잘난 척 하는 거 같아"라고 소개. 학생들이 엄마에게 가장 듣기 싫었던 말로는 "넌 머리는 좋은데 노력을 안해"이고 학부모들이 자녀에게 가장 듣기 싫은 말은 "엄마(아빠)가 뭘 알아요"가 다수. 교육부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위해 작은 배려와 말 한마디가 중요하다는 걸 알 수 있다"고 언급.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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