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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서귀포만…" 공직사회 설왕설래
교육 연기 궁금증 증폭
한국현 기자 csm@ssc.co.kr
입력 : 2014. 02.18. 00:00:00
○…사무관 승진 의결자에 대한 2월 5급리더과정교육 돌연 연기(본보 17일자 5면)가 유독 서귀포시에만 해당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 배경에 궁금증이 더욱 증폭.

지난달 사무관으로 승진 의결된 제주도청과 제주시청 공무원들은 예정대로 어제(17일)부터 전주에 있는 지방행정연수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6주간의 리더과정교육에 합류.

시청 주변에선 "교육을 연기한 이유가 읍면동장의 선거관련 행정업무 때문이라고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뭔가 있는 것 같다"며 연신 고개만 갸우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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