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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돗 그리고 바람과 함께하는 제주의 기원제 '돗제'
박세인 기자 xein@ihalla.com
입력 : 2019. 12.30. 15:54:55


돗제는 제주에서 마을 신에서 돼지를 바치는 제사입니다. 과거 돗제를 한 번 지내기 위해서는 삼일동안 목욕재계를 하고 지정된 장소로 가서 합숙하며 몸과 마음을 정갈하게 한 후에 진행했다고 합니다.

불과 10~20년 전만 해도 마을에서의 호재를 위해서 마을의 어른들이 몇 일 동안 제를 지내면서 정성을 들인다는 돗제는 현재까지 제주에 전해 내려오는 전통 문화입니다.

돗제를 이끌어나가는 심방은 돗제를 제주의 '괸당잔치, 동네잔치, 마을잔치'라고 표현합니다.

자연재해로부터의 무사 안녕을 기했던 섬, 제주 이야기를 한라TV에서 시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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