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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4·3 추념 동백나무 심기
김지은 기자 jieun@ihalla.com
입력 : 2020. 04.03. 00:00:00
이석문 제주도교육감과 교육청 간부 공무원들이 2일 도교육청 정문 옆 정원에서 동백나무 심기를 통해 제72주년 4·3을 추념했다.
앞서 제주도교육청은 지난달 30일 본청과 각 학교에 추모 현수막을 게재하기도 했다. 코로나19로 개학이 연기되고 추념식이 축소됐지만 학교 차원의 묵념 동참, 추념식 방송 시청 등을 통해 4·3 희생자를 추모한다는 방침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추념식은 축소됐지만 추념의 마음은 작아지지 않도록 학교 현장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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