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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초등 취학아동 4명 소재 확인 안돼… 수사 의뢰
도교육청 "대다수 해외 출국이나 취학 유예 신청 등 사유"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24. 02.01. 18:07:36

제주도교육청 전경. 연합뉴스

제주도교육청은 올해 초등학교 취학 대상 아동 중 소재가 확인되지 않은 4명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1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제주시 3명, 서귀포시 1명이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2024학년도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 결과 지난달 4일 기준 취학 대상 아동 5천905명 중 273명이 불참했다.

이 중 대다수는 해외 출국이나 취학 유예 신청 등의 사유가 확인됐다.

도교육청은 보호자와 연락이 닿지 않고 소재와 안전이 확인되지 않은 4명에 대해서는 경찰에 협조를 구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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