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한라일보와 뉴제주일보, KCTV제주, 헤드라인제주 등 언론 4사는 총선 공동보도 협약에 따라 제주시갑, 제주시을, 서귀포시 등 도내 각 선거구별 예비후보자를 상대로 대담을 진행하고 있다. 세 번째 대담은 지난 6일 김승욱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참석했으며 김연송 KCTV 아나운서의 진행, 고경호 뉴제주일보 정치부장이 패널로 참여했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제주시을 선거구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김승욱 예비후보는 집권 여당의 힘 있는 후보로서 민생경제 회복과 제주시 동부권 신도시 개발 등 제주 발전을 강조했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