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정치/행정
[보선] 양영수 "공영무상마을버스 도입 이동 편리성 확보"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입력 : 2024. 03.13. 15:37:23

양영수 예비후보.

[한라일보] 4·10 제주자치도의원 아라동을 보궐선거 양영수 예비후보(진보당)는 공영무상마을버스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양 예비후보는 13일 정책보도자료를 통해 "아라동은 인구가 4만명에 이르고 초·중·고·대학교은 13곳, 영평·월평동은 어르신 거주자가 많다"면서 "완전공영 무료 마을버스를 도입해 이동편리성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양 예비후보는 이어 "이미 공약한 복합문화공간, 아라도서관, 상급종합병원 제주대학교병원을 마을버스를 타고 편리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마을버스를 통해 아라동을 지역의 상권도 활성화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양 예비후보는 노후화가 심한 현재 첨단마을 운행 마을버스도 신형으로 교체, 지역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다음채널홈 바로가기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