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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성산 해역 어선 좌초… 승선원 10명 전원 구조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26. 02.06. 09:57:02

서귀포시 성산읍 신풍포구 북동쪽 삼달리 인근 해상에서 좌초한 A호. 서귀포해경 제공

[한라일보] 서귀포시 성산읍 인근 해상에서 어선이 좌초했으나, 승선원 10명이 모두 무사히 구조됐다.

6일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32분쯤 성산읍 신풍포구 북동쪽 600m 해상에서 어선 A호(29t급·승선원 10명)가 좌초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사고 어선이 좌현으로 10도가량 기울어진 것을 확인하고, 기관실 자체 배수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선체가 가라앉지 않도록 리프트백을 설치하는 등 향후 안전한 해역으로 옮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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