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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짝 핀 제주 왕벚꽃. 한라일보DB [한라일보] 완연한 봄날씨를 되찾은 제주지방에 다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5일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 많거나 대체로 맑겠고 6일 기압골의 영향으로 가끔 비가 내리겠다. 6일 오전부터 늦은 오후 사이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지만 지역에 따라 강수량의 차이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5일 낮 최고기온 16~19℃, 6일 아침 최저기온 13~15℃, 낮 최고기온 18~21℃까지 오르겠다. 7일에는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낮 최고기온이 14~15℃로 떨어지면서 쌀쌀할 것으로 보여 외출할 때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4월 둘째 주 제주지방은 6일 오후 가끔 비가 내린 후9일에도 다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주 후반에는 낮 최고기온은 20℃까지 오르는 날이 많겠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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