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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술에 취해 맨홀 뚜껑으로 차량 2대를 부수고 목격자를 성추행한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재물손괴, 폭행, 강제추행 등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새벽 1시 20분쯤 제주시 이호동 주택가에서 맨홀 뚜껑을 들어 인근 차량 2대를 부수고, 상가 유리창까지 부순 혐의를 받는다. 또 범행을 목격한 주민을 폭행하고 신체를 만진 혐의도 받는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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