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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동주민자치위 문화마을 만들기
김지은 기자 jieun@ihalla.com
입력 : 2020. 09.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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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오라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완길)는 국가지정 문화재 명승 제92호로 지정된 방선문이 자리한 오라동을 문화마을로 만들기 위한 걸음을 내딛고 있다.

방선문은 제주에서 풍광이 좋은 10곳을 일컫는 '영주 10경'의 하나로, 제주에 부임한 목사나 유배인 등 선비들이 풍류를 즐겼던 곳이다.

이에 오라동주민자치위는 방선문 가는 숲길을 유배길 재현 장소로 만드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주민참여예산으로 방선문 마애명에 대한 문헌을 안내판으로 제작하는 것은 물론 인근 제주아트센터 뒷편 숲길에 문화공연이 가능한 무대를 조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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