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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3년만에 tvN 돈줄로 자리잡았다
시청률 3배 오르고 관련 매출 8배 성장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21. 09.06. 10: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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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간판 예능 '유퀴즈 온 더 블럭'.

tvN은 지난달 29일 3주년을 맞은 간판 예능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이 tvN의 '메가 지적재산(IP)'으로 자리 잡았다고 6일 밝혔다.

 tvN에 따르면, '유퀴즈'는 3년 만에 시청률이 3배 오르고, 관련 매출은 8배가 성장했다.

 '유퀴즈'의 첫 방송 시청률은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기준 2.3%(이하 비지상파 유료가구)에 그쳤으나, 지난달 25일 방송된 120회의 시청률은 6.7%까지 오르면서 프로그램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프로그램 매출액 및 광고 판매도 꾸준히 상승하고 있어 올 상반기에만 지난해 매출액의 절반을 넘어섰다고 알려졌다.

 이러한 인기를 바탕으로 지난해 개설한 '유퀴즈'의 유튜브 채널은 1년 만에 구독자 약 61만 명, 영상 총 조회 수 2억4천만 회를 돌파하기도 했다.

 tvN은 이러한 '유퀴즈'의 성장 비결로 대중성과 작품성을 꼽았다.

 CJ ENM이 외부 전문 리서치 업체와 함께 설계한 BPI(Brand Power Index) 조사에따르면, 타 채널을 포함한 138개 프로그램 사이에서 '유퀴즈'는 예능 프로그램 부문1위, 드라마와 시사교양까지 합친 전체 프로그램 부문에서 2위를 차지했다.

 또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2년 연속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으로 선정됐으며, 올해 열린 2021 백상예술대상에서는 예능 작품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tvN은 이외에도 '유퀴즈'가 전하는 보편적인 이야기, 제작진의 연출력, 시청자와의 소통을 통해 형성된 탄탄한 팬덤, 유재석-조세호 두 MC의 호흡이 프로그램의 성장을 견인했다고 덧붙였다.

 연출을 맡은 김민석 PD는 "우리 프로그램은 유재석 씨가 지난 30년 동안 쌓아온호감을 바탕으로 탄생했고, 조세호 씨 또한 프로그램의 정체성에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두 자기의 사람 여행이 앞으로도 오래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기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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