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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도심 문예회관 야외 마당 매일매일 공연
10월 18~30일 오후 6시 30분 '함께하는 뜨락마당 페스티벌'
도립무용단 등 도내외 47팀 출연… 돌·동자석 영상 사진전도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21. 10.18. 15: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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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도심 문예회관 야외 마당이 12일 동안 매일매일 다른 공연장으로 바뀐다.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이 이달 18일부터 30일까지 문예회관 정문 옆 야외놀이마당에서 이어가는 '함께하는 뜨락마당 페스티벌'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공연계에 활기를 불어넣고 도민들에게는 여러 빛깔 문화예술 공연을 만날 수 있는 시간으로 기획됐다. 출연팀은 제주도립무용단 등 총 47팀으로 8팀을 제외하면 모두 제주에서 활동하는 단체나 개인들이다.

'함께하는 뜨락마당 페스티벌'은 축제 기간 일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후 6시30분부터 하루 4~5팀의 공연이 잇따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난타, 밴드, 마술, 합창, 타악기앙상블, 브라스앙상블, 성악앙상블, 힙합댄스, 전통무용 등 다채롭다.

공연이 열리는 동안 영상으로 펼치는 미디어 사진전도 준비됐다. 제주 사진가 김남규의 '돌의 미학, 제주', 이창훈의 '천의 얼굴, 제주동자석'전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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