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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평가 '꼴찌' 제주문화예술재단 경영개선 계획
후속 조치 통해 외부 혁신컨설팅, 내부 TFT 역할 확장 등 제시
고객만족도, 재정, 일자리 창출 등 6개 미흡 평가지표 중점 관리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21. 10.26. 13: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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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문화예술재단 전경. 한라일보DB

2021년도(2020년 실적) 도내 출자·출연기관(장) 경영평가 결과 기관 경영평가 '라' 등급, 기관장 성과평가 '다' 등급을 받은 제주문화예술재단(이하 재단)이 후속 조치로 경영개선 계획을 내놨다. 재단은 26일 "경영평가 결과를 철저히 분석하여 성과가 부진한 지표를 중점 관리하고, 경영개선 컨설팅 등을 통해 장·단기 개선방안을 마련해 지속가능한 경영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재단의 경영혁신 컨설팅은 외부전문기관에 의뢰해 추진된다. 내부적으로는 경영평가 TFT 역할을 확장하기로 했다. 조직 내부망 등을 통해 경영평가 개선을 위한 직원 의견 수렴에도 적극 나선다.

이번에 재단이 중점 관리하기로 한 성과 미흡 경영평가지표는 고객만족도, 재정, 일자리 창출, 윤리경영, 대표과제 달성도 등 6가지다. 이와 관련 홈페이지 접근성 제고, 시책 개발을 위한 열린게시판 설치, 수의계약 최소화와 계약금의 타당성 점검 등 회계관리 강화, 수익사업 발굴 등을 추진한다. 특히 윤리경영 기반 구축을 위해 비위 요인 제로화를 위한 맞춤형 직원 교육과 예방컨설팅을 실시하고 비위행위에 비례하는 신상필벌을 제도화할 방침이다.

이승택 이사장은 "경영평가 저등급으로 인한 도민사회의 비판을 겸허히 수용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지속가능한 경영혁신 컨설팅 등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면서 "전사적으로 상생화합하는 분위기 속에 경영 지적사항을 개선해 내년에는 나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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