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자립·베스트마을 만들기 2억 지원

서귀포시 자립·베스트마을 만들기 2억 지원
  • 입력 : 2022. 01.19(수) 14:11
  • 백금탁기자 haru@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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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안덕면 대평리 돌담정비 현장.

서귀포시는 올해 2억원을 투입해 자립·베스트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 마을별로 최대 5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마을의 특성과 자원을 활용해 지역공동체 활성화 및 마을의 가치를 재발굴하는 사업으로 마을의 유휴공간을 활용한 문화·복지사업과 마을 고유자원을 활용한 경관·생태사업 등 2개 분야에서 이뤄진다.

신청은 오는 2월9일까지 실시되며 신청자격은 읍면단위 행정리, 동단위 마을회 운영마을로서 5년 이내(2017년 이후) 현장포럼, 제주형 예비마을 등 주민교육을 이수한 마을이다.

앞서 시는 지난해 2억7000여만원을 들여 안덕면 대평리 마을안길 돌담정비 사업 등 5개 사업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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