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점거와 폭력사태 자행" 주장

"불법점거와 폭력사태 자행" 주장
  • 입력 : 2007. 06.04(월)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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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불교교권수호와 청정승가 외호를 위한 제주불자연합(이하 제주불자연합)은 4일 저녁 도내 언론사로 보내 보도자료를 통해 "기자회견이 끝난지 3시간도 채 안된 오후 2시경 총무원과 시몽스님 일행들은 제주시 이도2동에 소재한 관음사 중앙로 포교당 주차장과 사무실로 바로 몰려와 불법 점거하여 소란을 피우는 등 어처구니 없는 일을 자행하였다"고 호소했다.

제주불자연합은 "'폭력사태 발생되지 않을 것' 도민들에게 공언한지 3시간도 채 안돼, 자행된 총무원과 시몽스님 일행들의 관음사 중앙로 주차장 불법점거와 폭력사태"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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