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우 제주시장(왼쪽에서 네 번째)이 27일 애월읍 어음리에서 제8호 태풍 '바비'로 일부 양배추와 비트 등이 강풍에 쓰러지는 피해를 입은 현장을 둘러보며 관련 부서에 신속한 피해 복구와 지원을 당부하고 있다. 이상국기자
위성곤 당선인 '민생추경 3000억' 재원 마련 '비상'
"우리는 가지만…" 마지막 교육의원들이 꺼낸 소회
제2공항 주변 토지거래 풀리며 외지인 투자 이어지나
제주 뚫고 홍콩 간 위조 지폐 사건 경찰 수사 착수
제주 UAM 상용화 사업 암초… 해외 기체 제작사 파산
제주지방 오늘 대체로 맑다가 내일 낮부터 비 조금
제주도지사 인수위 도민소통 플랫폼 '모두의 제주' 운영
“물 때 착각해서…" 대정 갯바위 고립된 60대 낚시객 구조
"호남-제주 메가시티, 행정통합 아닌 경제권 통합·강화"
제주 직업계고 학생들 호주 시드니로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