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17일 442명·18일 오후 5시까지 316명 확진

제주 17일 442명·18일 오후 5시까지 316명 확진
  • 입력 : 2022. 05.18(수) 17:13
  • 강다혜기자 dhka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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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코로나19 주간 평균 일일 확진자 수가 300명 대로 내려갔다.

18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17일 442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어 이날 오후 5시까지 316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 수는 23만1230명으로 늘었다.

이날 0시 기준 최근 일주일 사이에는 269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주간 일평균 확진자는 385명이다. 이는 전주 대비 1028명이 감소한 수치다.

구체적으로는 지난 11일 465명에 이어 12일 469명, 13일 405명 등 400명 대를 이어가다 14일 366명, 15일 243명, 16일 308명 등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연령 별 확진 현황을 보면 20~29세(15.7%), 10~19세(14.7%), 40~49세(14.6%), 30~39세(13.9%), 50~59세(12.6%), 0~9세(10.8%), 60~69세(10.1%), 70~79세(4.6%), 80세 이상(3.0%) 등의 분포를 보이고 있다.

도내 격리 중인 확진자 수는 2257명이며 이중 재택치료자는 2209명이다.

신규 사망자는 없으며 위중증 환자는 3명, 치명률은 0.0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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