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첫날 제주 후보들 일제히 투표소로

사전투표 첫날 제주 후보들 일제히 투표소로
부인 등 가족들과 함께 투표소 방문
투표 후 유세 현장 복귀 '지지' 호소
  • 입력 : 2022. 05.27(금) 14:32
  • 이태윤기자 lty9456@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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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지사 후보들은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도내 사전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투표를 했다. 사진 왼쪽부터 오영훈, 허향진, 부순정, 박찬식 후보. 후보자 선거캠프 제공

27일부터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 사전투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사전투표 첫날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이 모두 투표를 완료한 뒤 유세를 벌이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우선 제주도지사로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후보는 오전 부인 박선희씨와 함께 제주시 아라동주민센터에 마련되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했다.

국민의힘 허향진 후보도 이날 부인 문재희씨자 제주시 연동 제주도의회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권을 행사했다.

이와 함께 무소속 박찬식 후보는 연동 제주도의회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녹색당 부순정 후보는 오후 아라동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진행했다.

제주도교육감 후보인 이석문 후보와 김광수 후보도 이날 각각 부인과 함께 제주시 연동 제주도의회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다.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제주시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들도 사전투표 첫날 모두 투표를 마쳤다.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후보는 제주시 조천체육관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국민의힘 부상일 후보는 제주시 이도2동 제주시청 제1별관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무소속 김우남 후보는 제주시 아라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각각 투표를 마치고 제주 곳곳을 찾아 유세를 벌이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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