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3피해자로서 도외지역에 처음으로 신원이 확인된 고 김한홍씨의 유해를 며느리 백여옥씨가 어루만지고 있다. 이상국기자

눈물 흘리는 고 김한홍씨의 며느리 백여옥씨. 이상국 기자

5일 오후 제주시 조천읍 북촌포구에서 대전 골령골 유해발굴을 통해 신원이 확인된 행방불면 43희생자 김한홍씨의 유해 봉환식이 열리고 있다. 이상국 기자
민주당 서귀포시 여성 의무공천 희생양 어디냐
"본선행 주인공은.." 16일부터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결선
"금품 수수에 불법 리베이트"… 제주 부패비리 '성행'
'11년째 갈등' 제2공항 변수...민주당 탈환? 국민의힘 수성?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 지지도 文 40% vs 魏 36%
세 번째 맞대결... 당내 경선에서 이젠 여야 대결
제주 초중고 '개교 러시'에 지방공무원 늘린다
제주지방 주말 앞두고 다시 최고 100㎜ 많은 비
제주서 30대 만취 운전자 평화로 '차량 전소' 사고
제주 고유가피해지원금 지급 대상 47만7천명
제주4·3단체, 추념식 '4·3 왜곡 집회' 단체·유튜…
제주서 치과의사 명의 빌린 '사무장 병원'… 유…
제주지방 내일까지 강풍 동반 최고 100㎜ 폭우
[기획] “월급날이 최고” 장애인 일터의 ‘보통…
재입국으로 덜미… 카지노서 수백만원 훔친 중…
"통관번호만 빌려줬다" 필로폰 밀수 혐의 30대 '…
제주서 30대 만취 운전자 평화로 '차량 전소' 사…
제주지방 주말 앞두고 다시 최고 100㎜ 많은 비
"쓰레기로 몸살"… 한라산서 한 해 37t 수거
제주 세계자연유산 '만장굴' 인근에 계속 쌓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