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시 안덕면 옛 상천분교 입구 '배움의 옛터' 표석 너머로 교실이 있던 학교 건물이 보인다. 진선희기자

옛 상천분교 건물. 낡고 오래된 건물이지만 상천리 주민들은 제주4·3으로 불탔던 마을을 재건하면서 설립한 학교의 역사를 말해주는 상징적 건물이라며 철거를 반대하고 있다.

옛 상천분교 건물 외벽에 남아 있는 '한미협조' 현판.
민주당 제주도의원선거 후보 경선 지역 6곳 추가 확정·발표
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 현역 얼마나 생존할까
중동 전쟁 여파에 '가격 상승 우려' 비료 사재기까지
증조할아버지부터 증손자까지.. 가파도 '4대 해병' 가족
문대림 "추경예산 적극 환영.. 추가 예산 확보 총력"
국민의힘 고민수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탈당 예고
'현길호 불출마' 제주도의원 조천읍 민주당 김대승 출사표
[종합] "평화·인권 위에 더 큰 민주주의 꽃을" 4·3추념식 봉…
오영훈 지사 예비후보 등록... 제주도 권한대행 체제 전환
제주도의원선거 이경심 예비후보 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웃물교에 모여 봄의 에너지 가득 받아 가시길…
'제15회 서귀포봄맞이축제' 4월 첫주를 수놓다
"초록빛 바다 위를 걷는다" 가파도 청보리축제 17…
벚꽃 어우러진 '서귀포유채꽃축제장' 밤낮이 뜨…
서귀포시 "유실·유기견 매년 1500~2000마리 붙잡아
"서귀포 예래사자마을로 봄꽃 나들이 오세요"
화려한 야간조명으로 치장한 '서귀포 새섬공원'
의료요양통합돌봄 '서귀포형 특화사업' 보탠다
3~4월 축제로 물들이는 '풍성한 서귀포의 봄'
서귀포시 "장애인 이동권 보편적 설계로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