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제주 한라산 올가을 첫눈… 대설주의보도 발효

[한라일보] 제주 한라산에 올가을 첫눈이 내렸다. 27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새벽부터 제주 한라산에 눈이 내리기 시작해 오전 9시 기준 영실 1.8㎝, 삼각봉 1.7㎝, 사재비 0.8㎝, 성판악 0.5…

[정치] 한국지방세연구원 "지자체 수요자 중심 맞춤형 서비스 제공"

[한라일보] 한국지방세연구원은 26일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고민하는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대안 제시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국지방세연구원은 이날 강상조 원장 취임 2주년을 맞아 …

[주목e뉴스] 찬 바람 매서운 제주지방 산지 최고 15㎝ 폭설 쏟아진다

[한라일보] 기압골과 남하한 찬 공기 영향을 받고 있는 제주지방은 주말까지 비 또는 눈이 내리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춥겠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27일부터 기압골 영향을 받…

[기획] [제주 RIS, 지역에 혁신을 불어넣다] (4)2025년 'RISE 체제' 전환, 그 의미는...

교육부, 내년부터 제주 포함 전국서 RISE 시행지역 주도로 인재 양성·취업·정주 생태계 구축제주도 RISE 기본계획 준비… 12월 최종안 수립 [한라일보] 교육부가 내년부터 제주를 포함해 전국에서 …

[포토] 83일간의 여정… 제4회 제주비엔날레 개막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도립미술관이 주관하는 2024 제4회 제주비엔날레가 26일 개막해 83일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14개국 87명의 작가가 참여한 본 전시 '아파기 표류기:물과 바…

[포토] 강풍 불고 추워도… 제주 즐기는 관광객들

[한라일보] 26일 제주 전역에 강한 바람이 불면서 쌀쌀해진 날씨 속에 제주시 도두동 무지개해안을 찾은 관광객들이 두꺼운 옷을 입고 관광에 나서고 있다. 강희만기자 ■기사제보▷카카오톡 : …

[제주愛빠지다] [2024 제주愛 빠지다] (18)카페 ‘이엘라도’ 오시연 씨

[한라일보] 제주시 용담동 서문시장 인근 가구점들이 즐비한 골목에 아담한 가게 하나가 들어서 있다. 수제 아이스크림을 파는 카페다. 전통시장 끝자락에 위치해 있지만 외관과 크기로 보아 왠지…

[오피니언] [열린마당] 불조심 강조의 달, 작은 실천이 큰 안전을

[한라일보] 제주소방서 아라119센터 11월은 불조심 강조의 달이다. 매년 이 시기를 맞아 화재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화재예방을 위한 몇 가지 노력을 기울여 볼 수 있다. 첫째, 기본수칙을 철…

[포토] 올해 콩 농사 ‘어쩌나’

[한라일보] 이상기후로 올해 콩 농사가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26일 제주시 도두동 한 콩밭에 콩이 발아가 안 돼 상품성이 떨어지는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강희만기자 ■기사제보▷카카오톡 : '…

[기획] [2024 초등학생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8) 제주도교육청 성과공유회

올해 도내 초등학교 6학년 3000명 대상 교육 진행‘허위 조작 정보’ 걸러 올바른 ‘팩트체크’ 방법 배워 [한라일보] '디지털 리터러시'는 디지털 시대 인재로 성장할 학생들의 필수 역량으로 꼽힌…

[오피니언] [이길수의 건강&생활] 겨울철 혈관 관리

[한라일보] 제주도에 드디어 겨울이 오고 있습니다. 바람이 많은 기후 특징상 기온이 내려가면 더 추운 체감온도를 느끼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겨울철 혈관 관리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

[오피니언] [열린마당] 472년을 산 80대의 행복

[한라일보] 올해 81세를 넘기고 있는 필자는 그동안의 인생 중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나이 80이 넘었는데 뭐가 그렇게 행복할까? 젊은 날에는 미처 느끼지 못했던 감정으로 충만해져서 행…

[치매예방뇌똑똑] [치매예방주간학습지 뇌똑똑]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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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열린마당] 화목보일러 안전하게 사용하세요

[한라일보] 쌀쌀해진 날씨 만큼이나 온기를 느끼게 해주는 난방용품을 자주 찾게 되는 계절이다. 난방용품 중에서도 난방비 절감에 효과적인 화목보일러를 사용하는 가구가 많아지고 있다. 화목보…

[오피니언] [고나해의 하루를 시작하며] ‘셀프 혁명’ 늦지 않았다, 지금 바로 시작하자

[한라일보] 50년 된 집을 고쳤다. 가만뒀더라면 무너져 내렸을 낡은 집은 부서지고 지어지는 혁명을 거치며 다시 집으로서 존재할 수 있게 됐다. 모든 것은 혁명의 과정을 통해 그 생명을 이어나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