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식용목적으로 기르던 개 도살한 60대 입건

[한라일보] 자신이 기르던 개를 식용목적으로 도살한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동부경찰서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2일 낮 …

[사회] 제주대 의대 교수들도 휴진하나… 환자 불안 가중

[한라일보] 제주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들이 소속한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가 18일로 예정된 대한의사협회의 집단 휴진에 동참하기로 결정하면서 환자들 불안이 커지고 있다. 전국의과대학교수…

[주목e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4년 6월 13일 제주뉴스

■ 제주 청년 3명 중 1명만 "결혼해야 한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제주지역 사회지표에서 제주지역 청년 중 "결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비중은 31.8%에 그쳤고 "해도 좋고 하지 않아도 좋다"…

[정치] "우리도 '주민자치회'로" 잇따라 신청… 관건은 대표성 확보

[한라일보] 내년 1월부터 제주에서도 주민자치위원회의 기능과 역할을 키운 '주민자치회'가 시범 운영되는 가운데 주민자치회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이 잇따르고 있다. 오는 8월말쯤이면 시범 대상…

[사회] [현장] "CCTV 정작 필요한 곳엔 없다" 도시 공원 '사각지대'

[한라일보] "이렇게 어두운데 CCTV 마저 몇 대 없어요. 여자 혼자는 무서워서 절대 못다니죠." 지난 11일 오후 제주시 건입동 사라봉공원 내 별도봉장수산책로. 해가 지자 이곳에 설치된 가로등에서 …

[경제] 제주 아파트 값 내려도 '팔려는' 사람 더 많다

[한라일보] 제주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올들어 소폭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서도 시장에는 여전히 집을 사려는 사람보다 팔려는 사람이 더 많은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13일 한국부동산원의 '주…

[현장] [영상] 6월 제주 여행 중 놓치지 말아야 할 '수국 명소'

[한라일보] 수국으로 물든 6월, 제주를 떠나기 전에 들리기 좋은 '제주 공항 근처 수국 명소'를 소개합니다.

[사회] '세계헌혈자의 날' 헌혈하면 혜택이 쏟아진다

[한라일보]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혈액원은 '세계헌혈자의 날'을 맞아 다양한 헌혈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제주혈액원은 14일부터 15일까지 서귀포시 안덕면 수국축제 현장에서 …

[교육] 정무부교육감 신설 제주자치도교육청 조직개편안 확정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교육계 일각의 반발 속 정무부교육감 직제 신설이 담긴 '제주도교육청 조직개편안'을 확정했다. 개편안엔 정무부교육감 직속 대외협력담당관을 신설하고, 산…

[정치] 도, 옛 제주경찰청 임대… 4·3관련 부서 한자리에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가 제1·2청사 사이에 위치한 옛 제주경찰청사를 임대해 현재 산재해 있는 제주4·3관련 부서를 한자리에 모울 계획이다. 13일 도에 따르면 4·3 관련 부서인 4·3지원과는 …

[사회] "'서귀포 민관협력의원' 공공병원으로 운영해야"

[한라일보] 지난해 1월 47억원 넘게 들여 준공된 이후 지금껏 문이 닫혀 있는 '서귀포시 365민관협력의원'(이하 민관협력의원)과 관련해 운영모델을 바꿔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공공운수노조 …

[서귀포시] '붕괴 위험 C등급' 제주 안덕면 군산 급경사지 정비

[한라일보] 제주 서귀포시는 '붕괴 위험 C등급'인 안덕면 군산 일원 급경사지에 대한 정비 사업을 벌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군산 급경사지는 농경지와 접해 있는 곳이다. 그동안 비탈면 토사가 …

[정치] 가축들도 '헉헉'… "올 여름 폭염 대비 이렇게"

[한라일보] 올여름은 평년보다 무더운 날씨가 예상되면서 가축질병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13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기상청은 올해 6월과 8월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

[정치] 제주 한림 수원·대림리서 멸강나방 성충 발견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이 지난 10일 제주시 한림읍 수원리와 대림리 초당옥수수 재배 포장에서 멸강나방 성충이 발견됨에 따라 농작물 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예찰과 방제를 당부했…

[경제] 제주 청년 10명 중 3명만 "결혼해야 한다" 긍정적

[한라일보] 제주지역 청년(19~34세) 가운데 '결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비중은 10년 전에 견줘 뚜렷하게 감소해 10명 중 3명 꼴에 그쳤다. 또 '일과 가정의 양립'과 관련해선 일을 우선시한다는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