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현장] "부지에 유적터…" 목 관아 관리센터 꼭 지어야 하나

[한라일보] 제주목 관아 관리센터 신축 부지에 대한 매장문화재 시굴조사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건물 신축보다는 타 지역에 견줘 규모가 작은 관아터에 대한 제주 특색을 살린 공간 활용이 더 …

[문화] 막바지 향하는 제주미술제… 제주 현대미술 현주소 엿보다

[한라일보]지난 10월 말부터 시작된 제주 최대 규모의 미술인 축제 '제27회 제주미술제'의 여정도 막바지를 향하고 있다. 제주미협, 탐미협, 서귀포미협, 한라미협 등 도·내외 300여명의 미술인들이 …

[서귀포시] 서귀포 동홍 공영주차빌딩 주차면 줄이고 휴게 공간 만든다

[한라일보] 서귀포시가 주차 수요에 대응해 건립을 추진 중인 동홍 공영주차빌딩 주차 면수를 당초 계획보다 축소했다. 지역주민 의견 등을 반영해 기존 퐁낭작은도서관이 있는 1층에 휴게 공간을 …

[사회] '카지노 강력범죄'에 경찰, 특단 조치… "구속 수사 원칙"

[한라일보] 최근 제주에서 외국인들이 카지노를 이용하면서 도박 빚 등으로 강도 및 감금 등 강력범죄를 연이어 저지른 것과 관련해 경찰이 도민들의 불안 해소를 위해 관계기관과 간담회를 개최…

[사회] 사랑의열매, 희망2024 나눔캠페인 '순항'

[한라일보] 제주지역 연말연시 이웃 돕기 모금 캠페인인 '희망2024나눔캠페인'이 출범식과 동시에 캠페인 1호 개인·단체·법인 기부자가 탄생하며 순조롭게 시작됐다. 사랑의열매 제주사회복지공…

[제주시] 제주시 "아동건강 체험활동비 신청하세요"

[한라일보] 제주시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문화활동 지원을 위한 아동건강 체험활동비를 오는 15일까지 신청·접수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올해 8월 31일 기준 제주도에 살고 있는 2013년…

[제주시] 고령운전자 교통안전교육 온라인으로

[한라일보] 제주시는 고령 운전자의 면허 갱신에 따른 교통안전교육을 위해 매주 2회(월·금 오전 9시30분~12시30분) 제주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온라인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도로교통법…

[경제] 제주지역 기업 체감경기 여전히 '썰렁'

[한라일보] 도내 기업들이 느끼는 체감경기는 여전히 냉랭한 것으로 나타낫다. 한국은행제주본부가 3일 발표한 '2023년 11월 제주지역 기업경기 조사' 결과에 따르면 같은 달 제주지역 업황BSI는 62로…

[경제] 부영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장 2일 개장

[한라일보] 동계 스포츠의 메카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장이 2일(토) 개장하며 23/24 동계 시즌을 시작한다. 지난 27일부터는 무주덕유산리조트의 상징인 호텔티롤도 원상복구 돼 운영을 재…

[정치] 제주 청년 정책 통합 플랫폼 '청년이어드림' 시범 운영

[한라일보] 제주도의 청년 정책 정보를 한눈에 파악하고 신청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이 시범운영에 나섰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형 청년보장제의 첫걸음으로 제주 청년 개개인 상황에 맞는 …

[정치] 제28회 농업인의 날 기념대회 개최… '농업인상' 시상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지난 2일 제주감귤박람회 행사장에서 '제28회 농업인의 날 기념대회'를 개최했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인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농업·…

[주목e뉴스] 초겨울 추위 물러간 제주지방 당분간 포근

[한라일보] 초겨울 날씨를 보였던 제주지방의 추위가 물러가고 평년기온을 되찾겠다. 3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이날 기압골 영향을 받다가 고기압의 영향에 들어 당분간 대체로 …

[주목e뉴스] 소방가족도, 동료들도 눈물…순직 故 임성철 소방장 조문 행렬

"제 아들도 소방관인데…." 2일 제주시 연동 소방안전본부 1층 회의실에 마련된 고 임성철(29) 소방장 합동분향소를 찾은 한 중년 여성 추모객은 분향소에 들어서기 전부터 눈물을 쏟아냈다. 소방…

[스포츠] 제주Utd 올 시즌 마지막 경기 수원FC와 1-1 무승부

프로축구 수원FC가 K리그1 11위로 올 시즌을 마무리하고 K리그2 다이렉트 강등 위기에서 벗어났다. 수원FC는 2일 경기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3 최종전 홈 경기에서 제주 유나이…

[서귀포시] "서귀포 원도심 수백 년 물길 도시의 경쟁력으로 만들자"

[한라일보] 서귀포시 원도심을 이룬 원천이 된 물이 있었다. 동홍천 하류 정모시에서 솔동산까지 다다랐던 인공 수로가 그것이다. 앞물(암물)이란 명칭으로 구전되는 인공 수로는 차츰 쓸모를 잃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