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신임 제주보훈청장에 정길재 서기관 임용

[한라일보]제주특별자치도는 6일 신임 제주보훈청장에 정길재 서기관을 임용했다고 6일 밝혔다. 오영훈 지사는 이날 제주도청 집무실에서 정길재 제주보훈청장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이번 인…

[사회] 제주 인구 당 온열질환 발생률 2년 연속 전국 최고

[한라일보] 인구 10만명당 온열질환자 수가 가장 많은 지자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제주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이 6일 발표한 올해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 결과를 보면, 지난…

[전국뉴스] 국회 이균용 대법원장 후보 임명 동의안 부결

[한라일보] 국회가 6일 본회의를 열고 이균용 대법원장 후보자 임명 동의안을 부결시켰다. 임명동의안은 재적 의원 과반 출석에 출석 의원 과반 찬성으로 가결되는데 이날 무기명 전자투표로 이뤄…

[정치] "대통령 공약 이행하라" 제주 상급종합병원 지정 '잰걸음'

[한라일보] 제주지역 상급종합병원 지정 추진을 위한 활동이 잰걸음을 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6일 국립제주검역소 업무지원시설 회의실에서 제주권 상급종합병원 지정 추진을 위한 전담팀(…

[정치] 김건희 여사 첫 제주 방문.. 해녀 만나 "존경과 감사"

[한라일보]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제주를 방문, 제주 해녀 어업인들을 만났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제주시 종달어촌계 해녀 휴게실에서 김계숙 제주 해녀협회회장, 김형미 제주 …

[정치] 재외도민증 발급 코로나19 이전 수준 '반짝 회복?'

[한라일보] 재외도민증의 발급 추세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도는 2011년 전국 최초로 '재외 제주도민증 제도'를 시행했다. 이는 고향발전…

[경제] 제주지역 농협 조합원 신용불량자 비율 전국 상위권

[한라일보] 제주지역 농협 조합원 중 신용불량자 비율이 전국 상위권인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의원이 농협중앙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

[사회] 서귀포시 강정항 어선 화재 인명 피해 없어

[한라일보] 서귀포시 강정항에 정박한 어선에서 불이 났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0분쯤 서귀포시 강정항에 정박한 6t 규모 어선에서 불이 …

[사회] 지난달 제주 역대 가장 무더웠던 9월

[한라일보] 지난달 제주지역 평균기온과 평균 최고·최저기온이 모조리 역대 1위를 기록하는 등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무더웠던 9월로 기록됐다. 제주지방기상청이 6일 발표한 '제주도 9월 기후 특성…

[정치] '뒷걸음질' ICCJeju 2023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 '꼴찌' 수모

[한라일보] 제주국제컨벤션센터가 제주도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에서 꼴찌를 기록하는 수모를 당했다. 제주도는 지난 5일 도내 출자·출연기관에 대한 2022년도 실적을 평가한 2023년도 경영평가…

[주목e뉴스] 한글날 연휴 제주지방 구름 많고 주말 오후부터 가을비

[한라일보] 한글날 연휴가 시작되는 10월 첫 주말 제주지방은 구름 많거나 가끔 비가 예상된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6일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7일에는 제주도 남쪽 해상을 …

[오피니언] [열린마당] 기업 ESG 경영은 선택이 아닌 의무

최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30 제주 플러스 국제환경포럼'이 열렸다. 국내외 환경 분야 리더 및 NGO 등 전문가들이 당면한 문제점과 해결방안에 관해 주제발표와 토론이 있었다. 그중 세션에서 …

[오피니언] [문윤택의 현장시선] '학교 바당'과 '할망 바당'의 실현을 꿈꾸며

[한라일보] '할망 바당'은 마을 가까이에 있는 얕은 바다를 은퇴한 고령층 해녀들을 위해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 제주 해녀는 위계 조직과 자체 규약을 가진 자생적 경제결사체이면서 공동체의 …

[사설] [사설] 탐라문화제, 도민들이 신명나는 잔치돼야

[한라일보] 제주의 대표 문화축제인 제62회 탐라문화제가 6일부터 닷새간의 일정으로 제주시 산지천, 칠성로 원도심, 탐라문화광장 등 원도심 일원에서 펼쳐진다. 탐라문화제는 1962년 제주예술제라…

[사설] [사설] 과태료 체납 차량, 또 다른 피해 끼친다

[한라일보] 자동차에 매기는 과태료 체납액이 말 그대로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그것도 단순한 불법 주정차 과태료가 아니어서 염려스럽다. 차량 소유자가 의무보험에 가입하지 않거나 정기검…